MusicStation 20100528

타케우치 요시에

AKB48, 시아준수, 쿠로키 메이사, JUJU, 아라시 출연.

AKB48는 일부만 나온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많기도 하다 AKB48

어디선가 튀어나와서 무대를 감싸고 공포분위기를 냈다. 사람이 많으니 한바퀴 두르고도 남는구나!

시아준수가 좀 인상적이었는데, 일부러 내는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 평소 말소리 톤 좀 어떻게 했으면 한다. 같은 남자가 들으면 좀 가증스럽다고나할까. 변성기를 그리 지낸건지. 그렇지만 노래 부를땐 또 다르던걸.

그외 반가운 얼굴들.

젊은 시절 오카모토 마요

아니 이분은 하마다가 아닌가!

이 노래가 다운타운의 하마다가 불렀던 것임을 깨닫고 한참을 웃었다. 그동안 모르고 들어왔구나. 하마다는 저때나 지금이나 별로 이미지는 달라지지 않았다.

댓글 1개

  1. 레제이르 님의 말:

    AKB48, 이야기만 들어왔지, 엄청나군요;;
    방학을 맞아 집에서 데굴거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글 남기는 건 오랜만이군요.
    잘 지내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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