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디자인샵들. :: 2007/11/01 12:39
| 내가 쓸 물건을 사든 남에게 선물할 물건을 사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샵을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쉽사리 보기 힘든 디자인으로 남들과 다르다는 차별감을 느낄 수 있어 좋기는 하지만, 많은 업체들이 인터넷으로 올라옴오게되어 사람들의 접근이 쉬워진 편도 있겠지요. 돌아다니다가 같은 제품을 보는 처참한(?) 결말을 맞이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기야 아직까지 그런 일을 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워낙에 많은 제품이 쏟아져나오고 재생산은 잘 안하는 편이고요. 어찌되었든간에 딱히 제가 외우고 있는 사이트를 꼽으라면 10x10정도였는데요. 어제 새벽, 결국 지갑을 지르면서! 거기다가 지갑에 카드넣는 곳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카드지갑까지 하나 새로 사면서(덤으로 지출이 늘었어...) 이리저리 알아낸 사이트들입니다. 사실 원하는 카드지갑이 품절이라 다른 사이트가면 혹시나 있을까 했는데 한 3군데 돌아보니 역시나 재고가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뿌듯한 마음으로 캣치. 저도 다음에 쓰려고 적어놓은 것이지만, 여러분들도 선물 사실 때 요긴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제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위시리스트 보강을 해놓아야겠군요. 훗훗훗. ※ 발음을 기준으로 가나다순으로 정렬하였습니다.
외국계 하나 추가합니다. 국내 주문은 조금 힘들 듯.
※ 뭉군 제보로 하나 더 추가합니다. (펀앤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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