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しなやかな肌は
이 연약한 피부는
やがて溶けてなくなるだろう
결국 녹아서 없어져버릴테지
鼓動というゼンマイ感じて
고동이라고 불리는 태엽을 느껴
なお永遠を欲しがるの
결국 영원을 원하게 되어
Uuh... I want to rest in peace
Uuh... I want to rest in peace
Uuh... Could you please SAINT DARKNESS
Uuh... Could you please SAINT DARKNESS
胸に空いた風穴は
가슴에 비어버린 바람구멍은
欲望の渦に変わるけれど
욕망의 소용돌이로 바뀌어버리지만
瞬きのように過ぎてく
깜빡임과 같이 지나가버려
人生を闇は飲み込むだろう
인생을 어둠은 삼겨버릴거야
Uuh... I want to rest in peace
Uuh... I want to rest in peace
Uuh... Could you please SAINT DARKNESS
Uuh... Could you please SAINT DARKNESS
気が付けば魂は
정신을 차려보면 영혼은
裸のまま泣いていた
벌거벗은 채로 울고 있었어
土の中、水の中、
흙의 안, 물의 안
潜る (save me SAINT DARKNESS)
기어들어가 (save me SAINT DARKNESS)
壁に耳を当てた
벽에 귀를 대어봤어
無力なだけもがいてた
무력하게만 발버둥 쳤어
ママに届かない声を闇に預けた
엄마에게 닿지 않는 소리를 어둠에 맡겻어
ただ脈々と真っ黒な海に揺れる
단지 맥박과 캄캄함한 바다에 흔들렸어
Uuh... I want to rest in peace
Uuh... I want to rest in peace
Uuh... Could you please SAINT DARKNESS
Uuh... Could you please SAINT DARKNESS
眠りたい迷子は
잠들고 싶어하는 미아는
耳を塞ぎ唄うんだ
귀를 틀어막고 노래불러
一人なら好きなだけ
혼자라면 좋아할 뿐
潜る (save me SAINT DARKNESS)
기어들어가 (save me SAINT DARKNESS)
鳥になる迷子は
새가 된 미아는
二度と戻れないけど
두번다시 돌아오지 못해도
誰からも届かぬ闇で
누구도 닿지 못하는 어둠으로
自由に舞うのさ
자유롭게 춤추어
ただ脈々と
단지 맥박과
真暗な空に泳ぐ
새카만 하늘에서 헤엄쳐
闇に優しく包まれて
어둠에 부드럽게 싸여서
やがて迷子は眠れるでしょう
마침내 미아는 잘수 있었어
Posted by 룬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