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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슬픈 노래인줄 몰랐다.
2008/07/18 02:08 2008/07/1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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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신나는 분위기의 노래에, 가사 또한 재밌다. 아니 꼭 가사를 알아야 재밌는 노래. 평범한 노래보다는 이렇게 이벤트성의 노래가 오히려 나는 마음에 든다. 어지간히 특이한 것들을 좋아하는 취향일런지. 추가로, 야구치 마리의 안습 상황.

이어서 나오는 두번째 영상은 Panic Train Version.


2008/07/10 01:42 2008/07/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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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PV의 절정을 보여주는 모닝구 초반 PV. 이 모닝코히가 데뷔싱글이었던가요? 초반이라 돈이 없었는지 원래 이런 컨셉인지, 애초에 이 시절은 이런 게 대세였는지 아무튼 좀 보기 괴로운 PV들 중에 하나입니다. 애들 헤어스타일도 좀(...)

2008/07/10 01:38 2008/07/1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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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꽤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제는 제 취향을 좀 이해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역시나 PV는 썩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닌 듯. 사실 가사를 듣고 있노라면 낯간지러운 가사들이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2008/07/10 01:36 2008/07/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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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PV를 우연찮게 구해서 연속으로 좀 올려봅니다. 옛날에 많이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역시 좀 빠른 노래라서 그럴까요. 사실 모닝구 PV는 좀처럼 마음에 드는 경우가 잘 없지요. 왠지 싸구려틱한 PV들.

2008/07/10 01:31 2008/07/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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