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n (Cluster Manager) UDP Ports 5404, 5405
ccsd (Cluster Configuration System daemon) TCP Ports 50006, 50008, 50009
ccsd (Cluster Configuration System daemon) UDP Port 50007
dlm (Distributed Lock Manager) TCP Port 21064
rgmanager (High-availability Service Management daemon) TCP Ports 41966, 41967, 41968, 41969
ricci (part of Conga remote agent) TCP Port 11111
luci (Conga User Interface server) TCP Port 8084
modclusterd (part of Conga remote agent) TCP Port 16851
gnbd (Global Network Block Device) TCP Port 14567
덤으로 IBM 계열
GPFS : 1191/TCP
LoadLeveler : 9605/TCP
SSH : 22/TCP
Nagios : 5666/TCP
LDAP : 389/TCP
rpm 설치를 완료하고나면, 자잘한 세팅을 해야합니다. 사실 매뉴얼대로라면 llinit이라는 스크립트가 존재하는 것 같은데, 아무리봐도 없는 것을 보면 소스 공개하면서 빠졌나봅니다. 다행이도 매뉴얼에 llinit가 하는 일들을 잘 적어놔서 그것을 보고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설치하기전에 간단히 디렉토리를 정하고 넘어가겠습니다.
Home directory : /home/loadl
Release directory : /opt/ibmll/LoadL/full
1. 진행은 root로 진행합니다.
2. LoadLeveler가 동작할 유저와 그룹 계정을 추가하여야 합니다. 유저 이름과 그룹 이름은 매뉴얼에 나온대로 둘다 loadl로 하겠습니다.
여기서 loadl_group_id, loadl_user_id는 유저, 그룹 고유 아이디로 동일값을 넣어주셔야 합니다.
3. 이제 rpm을 설치합니다. 일단 설치과정은 root로 진행합니다.
앞에서 말한대로 llinit의 과정을 손으로 해줄 차례입니다.
4. 진행은 방금 만든 loadl로 진행합니다.
5. 프로그램이 설치된 곳(/opt/ibmll/LoadL/full)의 samples 디렉토리에 보면 LoadL_admin, LoadL_config파일이 있습니다. 이 두 파일을 /home/loadl로 복사합니다.
6. 다음 디렉토리를 생성합니다. 괄호안은 퍼미션입니다.
- /var/loadl/spool (700)
- /var/loadl/execute (1777)
- /var/loadl/log (775)
7. 프로그램이 설치된 곳(/opt/ibmll/LoadL/full) samples 디렉토리에 LoadL_config.local 을 /var/loadl에 복사합니다.
8. ln -s 명령으로 심볼릭링크를 생성합니다.
/home/loadl/spool <- /var/loadl/spool
/home/loadl/execute <- /var/loadl/execute
/home/loadl/log <- /var/loadl/log
/home/loadl/LoadL_config.local <- /var/loadl/LoadL_config.local
/home/load/bin <- /opt/ibmll/LoadL/full/bin
/home/load/lib <- /opt/ibmll/LoadL/full/lib
/home/load/man <- /opt/ibmll/LoadL/full/man
/home/load/samples <- /opt/ibmll/LoadL/full/samples
/home/load/include <- /opt/ibmll/LoadL/full/include
9. PATH를 추가합니다.
/opt/ibmll/LoadL/full/bin 이나 /home/loadl/bin 둘중 하나를 추가합니다.
10. 각 클러스터 노드에 대해서 이를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각 config파일은 일치해야합니다.
이것으로 설치는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시간에는 Config파일을 다루는 법을 해볼 생각인데, 과연 글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제가 진행을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Dlg의 PreTranslateMessage()를 다음과 같이 재정의합니다.
OS은 CentOS 5.2입니다. Redhat 5에서 된다고 했으니 당연히 척척 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CentOS 5.2(x86)가 설치된 상태에서 시작하겠습니다.
1. 사이트 http://www.loadl.com (새 창으로 열기) 에서 프로그램 소스를 다운 받아 압축을 풉니다.
무료버젼은 아직 제약사항이 많습니다. 다음의 기능은 무료버젼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 Preemption
- Web UI
- Scheduling affinity
- Enforced consumable resources with WLM
- Parallel Checkpoint/restart
- Blue Gene support
- Move Spool for Schedd recovery
2. 압축이 풀리면 경로 src/ll로 이동합니다. README를 읽어보면 아주 간단하게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개략적인 설치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toheader;aclocal;autoconf;automake
- # ./configure
- # make all
- # make install
- # make rpm
그렇지만 저런 단순한 것조차 생각처럼 잘 안되는게 리씨가문 세상임을 직감적으로 느낍니다.
3. 설명대로 해봅니다.
약간의 시간이 걸린 후, 늘상 되던대로 configure 작업이 진행됩니다. 오류하나 없이 잘 지나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결과화면을 잘 살펴봅니다.
자세히보니 CONTEXT와 OPSYS가 unknown으로 잡혀 있습니다. 혹시나 될까 싶어 make를 실행해도 오류만 나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configure소스를 살펴보니 RHEL또는 SLES외에는 검출하지 못합니다. 약간의 페이크를 넣어줍니다.
다시 configure 작업을 해줍니다.
레드햇으로 잘 잡혔습니다.
이어서 make작업을 계속 해줍니다.
문제없이 다음 경로에 rpm이 생성이 되면 성공입니다.
/usr/src/redhat/RPMS/i386/LoadL-free-Linux-1.0-0.i386.rpm
README에 있던 make install은 설치과정인데, 사실 후에 rpm으로 설치를 할 생각이므로 지금 설치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install을 하면 /opt 아래에 프로그램이 설치가됩니다.
다음시간에 rpm설치 후의 작업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사용하면 된다.
파라매터는 순서대로, 다음과 같다.
- RedMultipiler : Red 투명도 (0 ~ 1.0)
- GreenMultipiler : Green 투명도 (0 ~ 1.0)
- BlueMultipiler : Blue 투명도 (0 ~ 1.0)
- AlphaMultipiler : 전체 투명도 (0 ~ 1.0)
- RedOffset : Red 변경값 (-255 ~ 255)
- GreenOffset : Green 변경값 (-255 ~ 255)
- BlueOffset : Blue 변경값 (-255 ~ 255)
한때 몸담았던 ActionScript인데, 3.0이 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이 바뀌었다. 대체로 자바스타일의 객체지향적인 사용버을 보여주는 것 같다.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벤트 리스너를 등록하고 사용한다.
참고로 Event말고도 MouseEvent객체가 자주 사용할 물건이다.
아마도 TK에서 X윈도의 라이브러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X윈도가 설치되어있는 편이 편리합니다.
사이트(http://www.tcl.tk/ (새 창으로 열기))에서 TCL과 TK를 내려받아 압축을 풉니다.
안에 동봉되어있는 README파일을 찬찬히 읽어만 봐도 설치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TCL :
리눅스 환경이기 때문에 unix 디렉토리 안으로 들어갑니다.
README파일에 다양한 옵션이 적혀 있는데 필요한 것들을 적어서 configure 과정을 진행합니다.
다음은 ICC환경에서의 성공한 구성입니다.
TK :
TCL과 비슷하나, 설치시에 tcl???.csh의 경로를 지정해줘야 합니다.
X윈도가 없는 경우 --without-x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거쳐서, 이제서야 무언가 감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초보적인 설치흐름이기에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분들은 대강의 흐름을 이해하시는데 그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올려봅니다.
- OS설치
- 네트워크 환경 구성(이더넷 및 특수 통신 컨트롤러)
- /etc/hosts 구성
- ssh 환경 구성
- sshd 설정
- authorized_keys등으로 ssh 접속시 아이디 묻지 않도록
- nfs 환경 구성
- 비 gcc 컴파일러 설치
- MPICH설치
- 각종 라이브러리 설치
- 프로그램 설치
이상입니다.
윈도 환경에서 ext2, ext3를 읽을 수 없을까 싶어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들 쓰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바로 "Ext2 Installable File System For Windows"입니다. 줄여서 EXT2IFS.
http://www.fs-driver.org/ (새 창으로 열기)
작은 용량에 간단히 설치과정이 끝나면 내 컴퓨터에 EXT2 파티션이 바로 생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일반 드라이브처럼 사용하시면 되지요. 직관적이고 깔끔한, 군더더기 없는 프로그램의 표본이네요.
참고로 시작메뉴에 전혀 단축아이콘이 생기지 않아서 좀 혼란스러웠는데요. 환경설정은 제어판에 있습니다.
물론 없는 부분은 apt-get등으로 설치를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요즘같이 인터넷이 빠르고 잘 되어있어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어차피 처음 설치하고 전체적인 환경설정이 끝나면 크게 신경써줄 부분이 없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서론이 길었는데, 앞서 잠깐 언급했던 부분입니다.
우분투를 설치하면 gcc가 없어서 make는 커녕 간단한 컴파일조차 안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프로그램 설치 등 컴파일에 필요한 각종 툴들을 하나하나 설치하려면 여간 귀찮고 힘든 작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 명령을 통하여 필요한 것들을 한꺼번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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