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하루에 사진 한장을 찍고 싶습니다.
정말로 하루에 한장을 올리진 못하고 있지만, 매달 말 그달의 사진 활동을 올려봅니다.
더 많은 사진은 Chloe can't show everything.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16년 달력 제작

조금 시기가 늦은 듯 하지만, 스치듯 선언(?)한 대로 올해용 달력을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완성 직전에 와 있습니다.

근 4년째 이어오는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취미 사진 활동을 정리하는 의미가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주변의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표시를 하며 새해 인사를 드릴 겸 제작해 오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받기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무료로 드려야할 것 같았고, 실제로도 그래왔답니다.

하지만 작년에는 염치 불구하고 제작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인쇄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제가 약간 힘을 더 보태어 좋은 일에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500,000원이란 큰 금액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이어집니다.

오늘부터 수량을 파악하고자 합니다.

지난 해에 도와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리 의사를 말씀해주신 분들은 달력에 이름을 넣어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감사 표시입니다.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은 페이스북 댓글, 메시지, 개인적인 연락처 등 아무 경로나 제게 알려주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올해는 인쇄 업체를 바꾸어 조금 가격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아직 종이 종류가 미정인 상태입니다.

인쇄 비용 : 7,480원 (스노우지 200g) / 8,250원 (랑데뷰 210g)
달력 가격 : 15,000원 / 17,000원
달력 크기 : 226 x 153 mm

* 역시 감사의 표시로 제가 부담하도록 하여 기부 금액을 늘리고자 합니다.
* 저는 감동의 표시로 모인 금액에 힘을 더 싣도록 하겠습니다.
* 기부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의 ‘성모의 집 지역아동센터’에 할 예정입니다.
** 올해는 고양이 사진이 특히 많으니 취향을 타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관심가져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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